대한민국청와대,한·일·중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제7차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

국정일보 기자

작성 2019.12.29 17:24 수정 2019.12.29 17:27

- 제7차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 기조연설 - 존경하는 리커창 총리님, 아베 총리님, 3국 경제인 여러분, 이곳 청두는 삼국지의 도시로 한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한중일을 이어주는 수많은 연결고리 가운데 ‘삼국지’만한 것이 없을 것입니다.  대의명분을 중요하게 여긴 유비의 덕치와 제갈량의 충의는 동양의 정신입니다.  전통과 현대, 유구한 역사와 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청두에서, 두 분 총리님과 ‘비즈니스 서밋’에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한중일 협력 20주년을 맞이하여 ‘제7회 한중일 비즈니스 서밋’이 개최된 것을 축하하며,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 까오옌 회장님, 일본 경제단체연합회 고가 노부유키 의장님,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국정일보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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